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, 혹은 조금이라도 빨리 깨달았으...

진상호
2022-10-31
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, 혹은 조금이라도 빨리 깨달았으면 하는 보드게임. 부르마블의 심화버전 혹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.

남녀노소 나이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인것은 물론이거니와 교육과 더불어 재미까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.

만약 먼 훗날 자식이 생긴다면 같이 해보고 싶은 게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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