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낭독하면서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보고, 목소리...

유지연
2022-11-01
매일 낭독하면서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보고, 목소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 개인적으로 낭독보다 매주 모여서 인상깊었던 책 구절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.

3분 시간을 재고 온전히 말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, 스피치 모임에서는 매주 스피치 훈련을 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.

무엇보다 모임장이신 셀린님이 한 분 한 분 진심을 담아 피드백 해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. 4주가 너무 금방 지나서 마지막 모임때 아쉬움이 가득했던 기억이 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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